프로그램 내용
① 오대산국립공원의 대표 명소인 전나무 숲길, 월정사,
상원사를 중심으로 자연·문화·생태의 가치를 담은
홍보 영상 콘텐츠 제작
② 울창한 전나무 숲길 트레킹과 사찰 체험을 통해
자연 속 힐링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콘텐츠 기획
③ 천년 고찰 월정사와 상원사를 배경으로 전통문화와
자연이 공존하는 오대산의 상징적 스토리를
담은 콘텐츠 제작
④ 오대산국립공원의 생태·문화 자원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관광과 국립공원의 가치 확산을
목적으로 한 홍보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 내용
① 오대산국립공원의 대표 명소인 전나무 숲길, 월정사,
상원사를 중심으로 자연·문화·생태의 가치를 담은
홍보 영상 콘텐츠 제작
② 울창한 전나무 숲길 트레킹과 사찰 체험을 통해
자연 속 힐링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콘텐츠 기획
③ 천년 고찰 월정사와 상원사를 배경으로 전통문화와
자연이 공존하는 오대산의 상징적 스토리를
담은 콘텐츠 제작
④ 오대산국립공원의 생태·문화 자원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관광과 국립공원의 가치 확산을
목적으로 한 홍보 콘텐츠 제작
홍보콘텐츠 제작 기간
2026. 6. 20. ~ 6. 23. (3박 4일간)
* 전 일정 숙박비, 식비,
교통비 등 팀당 70만원 상당지원
베이스 캠프
오대산국립공원(월정사)
홍보콘텐츠 제작 기간
2026. 6. 20. ~ 6. 23. (3박 4일간)
* 전 일정 숙박비, 식비,
교통비 등 팀당 70만원 상당지원
베이스 캠프
오대산국립공원(월정사)
참가자격
꿈을Green다 지역별 집합 우수 교육생
꿈을Green다 '2019년~2025년' 공모전 우수상 이상 수상팀
現 장애인 유튜버 구독자 5천명~5만명 수준의 보유팀
참가인원
팀당 4명 이하 제한
홍보콘텐츠 제작 기간
2026. 6. 20. ~ 6. 23. (3박 4일간)
* 전 일정 숙박비, 식비,
교통비 등 팀당 70만원 상당지원
베이스 캠프
오대산국립공원(월정사)
참가자격
꿈을Green다 지역별 집합 우수 교육생
꿈을Green다 공모전 우수상 이상 수상팀
現 장애인 유튜버 구독자 5천명~5만명 수준의 보유팀
참가인원 : 팀당 4명 이하 제한
참가신청
2026. 5. 01. ~ 5. 31.
시상규모
월정사 일주문부터 금강교까지 이어지는 약 1.9km의 이 길은 고려 시대부터 시작된 천년의 역사를 품은 대한민국 대표 숲길입니다.
길 좌우로 늠름하게 솟은 1,700여 그루의 아름드리 전나무들은 사시사철 푸른 기운을 뿜어내며, 걷는 이에게 풍부한 피톤치드와 깊은 청량감을 선사합니다. 특히 이곳은 경사가 전혀
없는 평탄한 '무장애 탐방로'이자 부드러운 흙길로 조성되어 있어, 유모차나 휠체어 동반 가족은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맨발로 걸으며 자연과 교감할 수
있습니다.
드라마 <도깨비>의 촬영지로도 잘 알려진 이곳은, 봄과 여름에는 싱그러운 녹음이, 가을에는 다채로운 단풍이, 겨울에는 환상적인 설경이 찾아오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숲길 끝에 닿으면 고즈넉한 월정사의 경내와 더 깊은 오대산의 비경으로 이어지는 '선재길'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바쁜 걸음을 잠시 멈추고 일상의 번뇌를 내려놓는 곳. 푸른 전나무 사이로 쏟아지는 햇살을 맞으며,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진정한 명상과 치유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신라 선덕여왕 12년(643년) 자장율사가 창건한 월정사는 문수보살이 머무는 성스러운 지혜의 공간이자, 한국 불교의 오랜 역사를 간직한 소중한 성지입니다. 사찰의 중심인 적광전
앞마당에는 고려 불교 미술의 화려하고 당당한 기개를 보여주는 국보 '평창 월정사 팔각 구층석탑'이 웅장하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석탑을 향해 간절한 기도를 올리는 듯한
'석조보살좌상(국보)'과 조화를 이루며 백색의 단아한 자태를 뽐냅니다. 비록 6·25 전쟁 당시 많은 전각이 소실되는 아픔을 겪었으나, 정성 어린 중건을 통해 오늘날의 대가람의
면모를 복원해 냈습니다.
오늘날의 월정사는 종교를 넘어 지친 현대인들을 위한 따뜻한 위로의 공간이 되어줍니다. 천년의 역사가 담긴 성보문화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왕조실록·의궤박물관'과 '성보박물관'이
인근에 있어 풍성한 문화 탐방이 가능하며, 복잡한 일상을 내려놓고 나를 돌아보는 '템플스테이' 프로그램도 활발히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계절 흐르는 계곡 소리와 맑은 도량의 바람이 머무는 곳. 마음의 번뇌를 비우고 진정한 깨달음과 휴식의 가치를 느끼고 싶다면 오대산 월정사로 발걸음을 옮겨보세요.
신라 성덕왕 4년(705년)에 창건된 상원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지혜를 상징하는 문수보살을 주불로 모시는 문수 신앙의 중심지입니다. 조선 초기, 세조가 난치병을 고치기 위해
찾았다가 계곡에서 등을 밀어준 문수동자를 만났다는 일화가 전해지며, 사찰 안에는 당시 세조가 입었던 옷인 '중창권선문(국보)'과 목조문수동자좌상(국보)이 소중히 보존되어 있습니다.
자객으로부터 세조의 목숨을 구한 고양이를 기리는 '고양이 석상'도 이곳만의 독특한 볼거리입니다.
상원사에서 절대 놓쳐선 안 될 보물은 현존하는 한국 동종 중 가장 오래되고 아름다운 소리를 지닌 '상원사 동종(국보)'입니다. 종 표면에 새겨진 비천상의 정교함은 통일신라 불교
예술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6·25 전쟁의 포화 속에서도 한암 스님의 고결한 수행 정신 덕분에 온전히 보존될 수 있었던 전각들은 오늘날까지도 깊은 울림을 전합니다.
가파른 계단 끝에 올라 숨을 고르면 오대산의 웅장한 능선이 한눈에 펼쳐집니다. 천년의 세월 동안 수행자들의 기운이 겹겹이 쌓인 이곳 상원사에서, 일상의 소음을 지우고 마음속 진정한
지혜를 깨우는 여정을 시작해 보세요.
오대산 자연명상마을(옴뷔)의 잔디공원은 바쁜 일상을 벗어나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특별한 치유 공간입니다. 푸른 잔디와 깊은 오대산의 숲이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냅니다. 폭신한 잔디를 맨발로 천천히 걸으며 대지의 촉감을 온전히 느껴볼 수 있습니다. 잔디밭에 가만히 앉아 있으면 곁을 흐르는 오대천의 맑은 물소리와 시원한 바람 소리가 귀를
가득 채웁니다. 그저 맑은 하늘과 초록빛 광장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복잡했던 머릿속이 차분하게 비워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이곳은 매년 오대산 선재길 걷기 행사가 시작되는 활력의 공간이기도 합니다. 탁 트인 야외 잔디밭 위에서는 싱잉볼 소리 명상이나 요가 등 몸과 마음을 깨우는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때로는 자연을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 잔디 위에서 작은 숲속 음악회와 문화 공연을 즐기며 깊은 감동을 나누기도 합니다.복잡한 스마트폰은 잠시 가방에 넣어두고
편안한 옷차림으로 잔디공원을 찾아보세요. 오대산이 주는 맑은 공기를 깊이 들이마시며 걷는 것만으로도, 지친 몸과 마음에 완벽한 휴식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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